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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미연합회 연례 만찬 성황리에 개최

TKN TKN
게시일 2019-08-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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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미연합회 연례 만찬 성황리에 개최

한미연합회(KAC) 북텍사스지부가 8월 17일(토) 오후 5시 옴니호텔 파크웨스트에서 2019 한미연합회 연례만찬을 열고 John Jun 회장에서 크리스틴 리(Christine Lee) 신임회장 체제로 바뀌는 것과 함께 연례 만찬을 열었다.

한미연합회의 신임 크리스틴 리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존의 한미연합회 주요 사업을 활발하게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회장직을 떠나는 전영주 회장은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며 지난 시간동안 한미연합회를 도움주신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300여명의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민주·공화당 정치인들과 북텍사스 시의읜들이 참석하는 등,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인신매매를 주제로 열린 기조연설에는 매튜 디사르노(Matthew Desarno) FBI 달라스지부 담당자가 나와 현재 벌어지고있는 인신매매 범죄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하고 인신매매를 근절하는 데 있어 시민 단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을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금 전달식도 겸해 5명의 한인 2세들에게 1,000 달러씩의 장학금도 지급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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